'건강관리 비법추천' 여배우가 즐겨하는 삼색 과일 다이어트 1년 체험기

2012.04.10 09:24

먼길로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처럼 여배우 삼색과일 다이어트도 그렇게 매일 실천하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하루하루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실천을 해오니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장기간 해외출장을 가서도 현지에 있는 과일을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꾸준하게 1개월마다 후기를 쓰면서 자신을 다잡으면서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니 완벽하게 성공을 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성취감도 있고 이렇게 1년 후기를 쓰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밥과 준비해주시는 과일을 잘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객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의 경우에 일반적으로 과일을 따로 음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있으면 먹고 없어도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비타민과 양질의 섬유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서 비타민 부족에서오는 각종 피부질환, 변비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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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과일 다이어트 1년 하면서 달라진 점



불규칙한 식사, 기름진 음식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 비타민결핍은 각종 피부질환을 야기시켰습니다. 게다가 그런 식단때문에 그런지 몸상태도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 시작했던 것이 바로 과일 다이어트의 시작이었습니다. 여기서 다이어트라는 말을 따로 붙인 이유는 '식단관리' 의 부분도 병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무분별하게 먹는 삼식인 야식, 과식, 회식을 줄이고, 가장 제어하면 효과가 좋은 저녁식사는 말 그대로 최소식으로 하면서 과일섭취로 공복감을 달래면서 하루의 영양균형을 생각하면서 식단관리를 하였습니다. 

효과는 1개월이 지나면서 바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만 피곤하면 항상 생겼던 피부트러블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과일 다이어트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10년 가까이 해온 객지생활에 항상 비타민결핍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일부러 종합비타민제를 항상 달고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과일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는 따로 종합비타민제를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과일 다이어트 식단이 내 몸과 맞아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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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과일 다이어트에 운동은 없으셨나요?



노펫의 다이어트에서는 운동이 없는 다이어트는 절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운동이 들어가야 합니다. 운동이 없다는 그것은 다이어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식사조절입니다. 삼색 과일 다이어트를 하면서 항상 병행했던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지금 1년 넘게 실천하면서 생각을 해보면 운동이 있었기에 삼색과일 다이어트가 더 빛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무리하게 헬스장에 가서 하는 운동이 아니더라도 하루에 2~4번 정도 1시간 정도 열심히 해서 전신의 근육을 사용해서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헬스, 자전거, 수영, 빠르게걷기와 인터벌달리기, 테니스, 탁구를 했습니다. 가장 즐겨서 하는 운동은 자전거, 수영, 헬스입니다. 여건과 시간을 고려해서 유동적으로 선택해서 운동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근육을 사용한 신체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그 조건만 만족한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효과는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항상 운동과 휴식이 적절하게 조화가 이루어질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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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과일 조합이 무엇인가요?



가끔 지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모습을 얼굴빛으로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삼색 과일 다이어트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면 인정하시고 방법에 대해서 묻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받는 질문이 어떤 과일을 주로 조합해서 먹는가에 대한 질문부터 먹으면 안되는 과일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가 즐겨먹는 과일은 키위, 사과, 바나나, 오렌지, 자몽, 체리 등의 순서를 즐겨먹습니다. 주로 제철과일을 위주로 해서 여건에 따라서 세가지 색깔을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일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중에서는 바나나, 자몽은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을 드렸던 것처럼 저녁에 과도한 식사량, 기름진 식사를 줄이고 먹는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원푸드 과일 다이어트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1주일에 2~4번 정도의 운동과 병행하면서 진행하고, 과일 조합도 바꾸면서 먹기 때문입니다.


삼색 과일 다이어트의 장점은 특정 과일을 정해드리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물론, 제가 먹는 스타일을 권장하고는 있지만 그것이 맞지 않는다면 자신의 경제적 여건, 조건, 환경에 따라서 얼마든지 과일조합을 새로해서 드실 수 있다는 것이 삼색 과일 다이어트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당도가 높은 파인애플, 망고같은 과일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도 엄밀하게 탄수화물과 비슷한 과정으로 지방으로 몸에 저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일 다이어트를 하시면서 항상 생각하시면 좋은 것이 바로 '중용' 입니다. 먹으면 절대로 안되는 과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적당하게 드신다는 조건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저녁식사를 삼색과일 다이어트로 조절하시고, 꾸준하게 일주일에 2~4회 정도의 근력운동이 병행된다면 평생 건강은 이것으로 충분히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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